정 의 철 Jung, Eui-chul > Painting

본문 바로가기

Painting

Artists Painting

정 의 철 Jung, Eui-chul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1회 작성일 23-05-17 16:57

본문

정 의 철

Jung, Eui-chul


배재대학교 미술학부(서양화) 졸업

배재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미술학(서양화) 졸업

러시아 이르쿠츠크 미술학교 수료

 

개인전 20

2022  상실된 한국인의 혼돈스러운 상황(대전_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

2021  “Look at me now”(학고재 아트센터_서울)

2021  -설다(갤러리 _서울)

2021  아름다운 표면(복합문화공간 플랜에이_대전)

2020  오롯이 나에게(갤러리 고트빈_대전)

2019  오롯이 나에게(교동 미술관_대전)

2019  나를 마주보다(갤러리 _서울)

2018  낯선시선(이공갤러리_대전)

2017  낯설다(고트빈갤러리_대전)

2016  낯설다(모리스갤러리_대전)

 

단체전

2022  9대전그리다, 꿈꾸다 전(골프존 조이마루6층 아트센터 _대전)

2021  화가난다(갤러리고트빈_대전)

2021  정명희미술관개관10주년 전(대전갤러리_대전)

2019  신자연주의 26주년 전(담빛예술창고_담양)

2017  NEXT CODE : 우리 앞의 생(대전시립미술관_대전)

2017  상흔의 초상(해움미술관_수원)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광주시립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골프존 조이마루


bdce7c7b86afbbd572a7eae888b59721_1684310191_8166.jpg

무엇보다 정의철의 회화는 표면의 재현이라는 과제로부터 벗어나 있다. 회화가 시간을 거머쥐려는 변혁에서도 놓지 않았던 표면은, 외려아래에 매장된다. 표면은 빛과 대상의 조우. 여기서 빛은 삶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삶을 가린 외투를 빛낼 뿐이다. 회화의 시선은눈이 아니라 오직 외눈으로 존재하며, 평면 위에서 생을 표현할 굴곡을 균질하게 마모시켰을 뿐이다. 정의철이 대상에서, 특히 신체 안에서 재현하는 것은 대상의 삶이다.

평론 _ 조재연



ZEN GALLERY.co.Ltd.    |    본사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38, 204호(둔산동, 주은오피스텔)    |    사업자 등록번호 : 619-86-02825    |    대표 : 최기정
Copyright © ZEN GALLERY. All rights reserved.